솔직히 '위태로운 이야기'는 오래 들을수록 조금 식상해지는 면이 있었는데, 이번 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어떨지 모르겠다. 오랜 기간 박정현의 팬으로 있으면서 항상 그녀의 음악을 즐겨 들었었는데, 내 취향이 그녀의 음악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인지, 그녀의 음악이 내 취향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것인지 점점 잘 듣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앨범은 어떨지 걱정 섞인 기대가 드는 게 사실이다.
SIGMOD 논문 리뷰하면서 오늘 하루 종일 듣게 될 것같다. 평은 그 후에~
[Come To Where I Am]2
- Funny Star [듣기]
- 눈물빛 글씨 [듣기]
- 달아요 [듣기]
- 마음이 먼저 [듣기]
- The Other Side [듣기]
- Hey Yeah [듣기]
- 믿어요 [듣기]
- 헤어짐은 못됐어요 [듣기]
- 우두커니 [듣기]
- 순간 [듣기]
- Smile [듣기]
- Every Prayer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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