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덕... 이게 레고... 잼있었겠는 걸...
처음 한 시간은 재미있었는데, 정리해 놓은 파츠들을 지원이가 엎어버리고 나서부터는 그냥 지옥이었다. ㅡ.ㅡ;; 해당 파츠를 찾기 위해 온 거실을 다 뒤져야만 했다. 옆에서 지원이는 바퀴 먼저 달아 달라고 난리고... 정작 설명서에서 바퀴는 제일 마지막에 다는데, 먼저 달아줘서 달래야만 했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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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덕... 이게 레고... 잼있었겠는 걸...
처음 한 시간은 재미있었는데, 정리해 놓은 파츠들을 지원이가 엎어버리고 나서부터는 그냥 지옥이었다. ㅡ.ㅡ;;
해당 파츠를 찾기 위해 온 거실을 다 뒤져야만 했다.
옆에서 지원이는 바퀴 먼저 달아 달라고 난리고...
정작 설명서에서 바퀴는 제일 마지막에 다는데, 먼저 달아줘서 달래야만 했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