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c'에 해당되는 글 196건

  1. 지원, 키우기 힘드네... 2012/01/16
  2. 정말 오랫만... 2011/11/01
  3. 드디어 라이언 출시!! 2011/07/20
  4. trac 0.11.7 on ubuntu 10.10 2011/06/14
  5. 감기 2011/05/01
  6. 프리라이더 2011/04/27
  7. 일상을 살다 2011/04/26
  8. 화제의 빈곤 2011/04/24
  9. 매킨토시에서 인터넷 뱅킹을~ 2011/04/20
  10. 무거운 가방 2011/04/18

지원, 키우기 힘드네...

from Misc 2012/01/16 02:52
아 정말이지 아들 놈 하나 학교 보내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지원이 국제학교에 보내기 위해 학교 생활 기록부룰 영어로 옮기는데 진짜 힘들다.
학교 특유의 함축적인 단어 선택과 대책없이 문장을 붙여쓰는 경향때문에, 영어로 번역할 수가 없다.
나름 대한민국에서 고등교육을 받고 회화를 제외한 영어에 자신을 갖고 있었는데, 그야말고 그냥 좌절이다.

올해부터 담배를 끊었더니, 금단증상과 함께 와서... 급 우울모드...ㅜ.ㅜ

아... 힘들다.
2012/01/16 02:52 2012/01/16 02:52
Tag //

정말 오랫만...

from Misc 2011/11/01 01:20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iPad2를 줬다.
좀 더 회사에 얽매이게 되었지만, 워낙 이런 기기들을 좋아하다보니...

32기가 Wi-Fi 버전, 화이트~
2011/11/01 01:20 2011/11/01 01:20

드디어 라이언 출시!!

from Misc 2011/07/20 23: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사려고 했는데, 인간적으로 너무 피곤하다. 지금 쓰고 있는 Xcode의 버전 부분도 확인해야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보니 라이온 서버도 떴다. 흐흐...
한국 계정으로 카드 이용해서 사야겠다.

주말이 기대되네.
2011/07/20 23:52 2011/07/20 23:52

trac 0.11.7 on ubuntu 10.10

from Misc 2011/06/14 16:58
This is a backlog of installing trac + subversion + apache2 on ubuntu 10.10.

1. Install trac using Synaptic Package Manager. This includes Subversion, SQLite, and Apache2 installation.
2. install libapache2-mod-python package.
3. install libapache2-svn package.
4. prepare data directory for subversion and trac
  4.1 create trac root directory: /path/to/trac/root
  4.2 create svn root directory: /path/to/svn/root
5. make following script and run
#!/usr/bin/perl

$sName= $ARGV[0];
$lName= $ARGV[1];
if ($sName eq "") {
    print "At least the project name is necessary\n\n";
} else {
    if ($lName eq "") {
        $lName= $sName;
    }

    $path= "sudo svnadmin create /path/to/svn/root/$sName";
    system($path);
    $path= "sudo chown -$ www-data:www-data /path/to/svn/root/$sName";
    system($path);
    $path= "sudo trac-admin /path/to/trac/root/$sName initenv '$lName' 'sqlite:db/trac.db' 'svn' '/path/to/svn/root/$sName' --inherit=/etc/trac.ini";
    system($path);
    $path= "sudo chown -R www-data:www-data /path/to/trac/root/$sName";
    system($path);
    $path= "sudo trac-admin /path/to/trac/root/$sName permission add username TRAC_ADMIN";
    system($path);
    $path= "sudo htpasswd -cm /path/to/passwd/file username";
    system($path);
    print "Done!\n\n";
    print "Don't forget to add password setting on /etc/apache2/conf.d/trac!!\n\n";
}
6. add following lines to /etc/apache2/conf.d/trac
#trac
<Location /project>
    SetHandler mod_python
    PythonInterpreter main_interpreter
    PythonHandler trac.web.modpython_frontend
    PythonOption TracEnvParentDir /path/to/trac/root
    PythonOption TracUriRoot /project
    PythonOption PYTHON_EGG_CACHE /tmp
</Location>
<Location /project/<project_name>/login>
    AuthType Basic
    AuthName "project description"
    AuthUserFile /path/to/passwd/file
    Require valid-user
</Location>
#subversion
<Location /svn>
    DAV svn
    SVNParentPath /path/to/svn/root
</Location>
<Location /svn/<project_name> >
    AuthType Basic
    AuthName "project description"
    AuthUserFile /path/to/passwd/file
    Require valid-user
</Location>
7. restart apache server
2011/06/14 16:58 2011/06/14 16:58

감기

from Misc 2011/05/01 16:56
지원이가 감기에 걸려 있었는데, 그나마 요즘 잘 견뎌 오다가 오늘 드디어 감기에 걸려버렸다. 체력이 약해진다고 느끼는 순간 바로 걸려버렸다. 그래서 왠만하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려고 철에 맞지도 않는 겨울 점퍼를 입고 다녔었는데도 불구하고...ㅡ.ㅡ

난곡 삼거리에 있는 Coffee Oda 라는 곳에 왔다. 밀린 일들이나 좀 처리해볼까 하고 왔는데, 이놈의 감기때문에 영 불편하다. 대충 마무리하고 집에 가서 편하게 작업할까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중.
2011/05/01 16:56 2011/05/01 16:56

프리라이더

from Misc 2011/04/27 18:50
어떤 규모의 어떤 조직이나 프리라이더는 존재한다?
모르겠다. 하지만, 요즘 좀 짜증나려고 하는 중.
2011/04/27 18:50 2011/04/27 18:50

일상을 살다

from Misc 2011/04/26 02:18
출근.
커피 & 담배.
싱크.
빌드.
커피 & 담배.
디버깅.
점심.
피파 2009.
커피 & 담배.
싱크.
빌드.
커피 & 담배.
디버깅.
서밋.
회의.
커피 & 담배.
디버깅.
퇴근.

30대. 직장인. 일상.
참으로 황폐하다.
2011/04/26 02:18 2011/04/26 02:18

화제의 빈곤

from Misc 2011/04/24 18:53
화제의 빈곤은 지식의 빈곤, 경험의 빈곤, 감정의 빈곤을 의미하는 것이다. - 피천득
요즘 들어 화제의 빈곤을 많이 느낀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나, 새롭게 소개 받아 만난 사람이나, 혹은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나... 함께 하는 자리에서 화제를 삼을 만한 것이 없다. 기껏해야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 관련한 일 이야기밖에.

화제의 빈곤은 지식의 빈곤이라 한다. 참으로 그러하다. 새로운 지식의 습득 없이 그 동안 습득한 지식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내가 아는 지식이란 것들이 모두 철지난 것들 뿐이다. 이미 예전에 얘기했던 것들. 이미 남들도 모두 아는 것들. 그러다보니 얘기할 꺼리가 없다.

화제의 빈곤은 경험의 빈곤이라 한다. 참으로 그러하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챗바퀴같은 생활을 고수하다보니 새로운 경험이라 할 만한 것들이 없다. 너무나 익숙한 일상들 뿐. 새삼 다른 이들과 화제로 삼을만 한 것들도 없다.

화제의 빈곤은 감정의 빈곤이라 한다. 참으로...

감정 마저 매말라 버렸나보다.
2011/04/24 18:53 2011/04/24 18:53
Mac OS X에서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이 가능하다.
점점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부터 벗어나고 있다.
그만큼 매킨토시를 이용하기가 쉬워지고 있음이다.

모든게 다 아이폰 덕분이다. ㅋㅋ
2011/04/20 16:28 2011/04/20 16:28

무거운 가방

from Misc 2011/04/18 16:27
오늘 부터 다시 버려뒀던 이 블로그를 시작~

며칠 전 몸이 너무 피곤해서 등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러 갔더니 등 근육의 왼쪽만 볼록하게 많이 튀어 나왔단다. 앉아 있는 자세가 좋지 않으면 (특히 왼쪽으로 많이 기울여 앉아 있으면) 그렇게 된다는데, 아무래도 맘에 걸려서 자꾸만 머리 속에 맴돈다. 그 후로는 앉아 있을 때마다 자세가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그러다 오늘 문득 중/고등학교 시절 무거운 가방을 한 쪽으로만 매고 다녀서 그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수업할 교과서와 각 과목 당 노트, 그리고 참고서를 모두 가방 하나에 넣고 6년간 다녔었는데, 그 때 가방이 옆으로 매는 스타일이어서 항상 오른쪽 어깨에 매고, 약간 왼쪽으로 기울어진 자세로 다녔던 기억이 난다. 뭐 그래서 지금도 가방을 왼쪽 어깨에 매면 몸이 어색해한다.

사람의 몸은 바른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된다. 지원이는 항상 바른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줘야겠다.
2011/04/18 16:27 2011/04/18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