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용해서 체코 프라하에 다녀왔다. 토요일 출발 일요일에 돌아오는 1박 2일 일정이었는데, 유럽에서 가장 이쁜 도시라는 얘기가 있어 잔뜩 기대하고 다녀왔다. 480킬로미터나 되는 거리에 있는 도시이니 왕복 1000킬로미터를 달린 셈이다. 뭐 결론은, 만족스러웠다지만, 문제는 둘째날, 오늘 찍은 사진이 모두 ISO H1.0으로 찍혔다는거다.
아... 좌절이다. 노이즈 자글자글... 몽땅 흑백으로 바꿔버려야하나? ㅜ.ㅜ
다시 독일에 출장을 왔다. 여긴 벌써 가을 기온이다. 낮에 별로 덥지도 않고 밤이 되면 꽤 쌀쌀해진다. 게다가 습도가 낮아서 일하기에는 좋은 조건인 듯하다.
10월 5일까지 있을 듯한데, 꽤나 바쁘게 지내야할 듯해서 여행을 다닐 마음의 여유가 생길 수 있을지 걱정이다.
밤에는 나름 공부할 계획까지 세우고 왔는데, 마음이 너무 일에 매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10월 5일까지 있을 듯한데, 꽤나 바쁘게 지내야할 듯해서 여행을 다닐 마음의 여유가 생길 수 있을지 걱정이다.
밤에는 나름 공부할 계획까지 세우고 왔는데, 마음이 너무 일에 매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Tag // 독일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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