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연설이 마음아파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연설이 마음아파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연휴 기간 동안 지원이는 진해에 가 있었다. 지원이 입장에서는 친가와 외가가 모두 진해에 있어서 양쪽에서 다 어린이날 선물을 챙길 수 있는 좋은 조건이다. ㅋㅋ
물론, 난 서울에서 그냥 혼자 공부(?)만 하고 있어야 했다. 아무튼, 지원이랑 엄마랑 같이 마산 돝섬 유원지에 다녀 왔단다. 비누방울 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너무 좋아 했다고...

아래는 돝섬 유원지에 다녀 와서 지원이 외갓집 앞에서 찍은 사진~
![]() NIKON D50 | 1/320sec | F9.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 ![]() NIKON D50 | 1/320sec | F9.0 | F1.7 | 50.00mm | 35mm equiv 75mm | Not Fi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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