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벽 1시 35분이다.
이제는 좀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출근하고 일찍 퇴근하는 생활을 해야겠다. 10시 출근 7시 퇴근은 퇴근 후의 시간이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는 경향이 강하다. 출퇴근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9시 출근 6시 퇴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듯하다.
맥은 기본적으로 UTF-8을 이용하고 있는 듯한데, Mail 어플에 구글 계정을 추가하여 메일 메시지를 가져오면 한글이 깨지는 경우가 꽤 있다. encoding이 달라서일 듯한데, 뭔가 설정을 해 줘야 할 듯한데...
MSI WIND를 사서 해킨토시를 설치하면 쓸만하려나? 그럼 지금 가지고 있는 노트북은? 맥도 작고 가벼운 노트북을 내 놔야 한다고 생각한다. 절대로!! 근데, 안나올 거 같다. ㅡ.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비슷한 생활을 하는데, 이제는 일찍 일어나기가 더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맥북 에어가 있지 않나요? 가격이 문제지만요 -_-;;;; 넷북 사이즈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 사이즈로 나와도 맥이라면 가격이 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에어 좋죠~ 가격만 착하다면 정말 더 좋을텐데요~
조지가 갖고 있는데, 정말 부럽더군요.
하지만, 좀 막 쓰기엔 부담스럽다는...
근데 그냥 막 쓸 놈이 필요하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