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뭐 초보 프로그래머는 아닌 탓에 일단 애플에서 제공하는 문서로 대충 입문만 하고, 실제 iPhone development의 세계로 뛰어들 생각이다. iPhone 어플 개발은 현재 두 가지 책이 가장 인기있는데, "The iPhone Developer's Cookbook"과 "Beginning iPhone Development"가 바로 그 두 책이다. 첫 번째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Cookbook 즉 요리책 처럼 일종의 레퍼런스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란다. 그래서 아무래도 자습서 역할로는 좀 불친절한 듯. 반면 두 번째 책은 자습서로서 꽤나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아마존 별점도 4.5/5(47)로 47명의 리뷰어들의 평점 평균이 4.5에 달할 정도로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단 첫 번째 책은 torrent를 통해서 어떻게 구하긴 했고, 두 번째 책은 1books24x7.com에서 읽을 수 있다. 그래도 종이 책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 힘드네. ㅡ.ㅡ;; 2
빨리 Objective-C를 읽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다.
참고: 본문의 이미지는 모두 http://amazon.com에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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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때문에, 아마존에서 책 사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
네, 정말 그래요...
그냥 저질러야 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