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iMac의 desktop 배경으로 쓰고 있는 사진.
작년 12월 31일에 지원이와 같이 에너지파크에 다녀오다가 찍었다. 몇 장 더 있지만, 배경으로 쓰려고 한 장만 간단하게 손봤다.
맥의 가로 해상도가 1680이라 그냥 가로 해상도에 맞췄다. ㅋㅋ
약간 다른 느낌으로~
'2009/01/12'에 해당되는 글 2건
- iMac desktop image 2009/01/12
- 새 핸드폰은 스마트폰으로~ iPhone vs. Palm pre (1) 2009/01/12
얼마 전까지 iPhone이 나오기만을 기다려 왔었는데, 이제 하나가 더 추가됐다. 이번 CES 2009에서 발표된 Palm pre가 바로 그놈이다. 뭐 어차피 올 3월을 마지막으로 위피의무탑재가 해제되면 핸드폰을 바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솔직히 iPhone의 가격이 그다지 매력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 그냥 iPod touch에 만족하고 일반 핸드폰으로 바꿀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Palm pre를 보니 새롭게 지름신이 강림한다.
Palm pre에 새롭게 탑재된 Palm WebOS도 꽤 매력적일 것같다. iPhone에 이어 Palm용까지, mobile 프로그래밍에 완전히 빠져봐? 재미있을 것같다.
CES 2009 발표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재미있다. 그 중 다음 얘기가 나온다.
음, HTML과 CSS만 알면 palm webOS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뭐 과장이겠지만, 최소한 Objective-C를 새로 배우는 overhead 같은 건 최소한 없을 듯하다.
Palm pre에 새롭게 탑재된 Palm WebOS도 꽤 매력적일 것같다. iPhone에 이어 Palm용까지, mobile 프로그래밍에 완전히 빠져봐? 재미있을 것같다.
CES 2009 발표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재미있다. 그 중 다음 얘기가 나온다.
- palm pilot : 책상 위의 메모, 전화번호부, 명함, 플래너, 기타 등등 책상 위를 어지럽게 차지하고 있던 것들을 하나로 모아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려던 시도
- treo : MP3 player, digital camer, cell phone, PDA, 기타 등등 수많은 전자 기기들을 하나로 통합하려던 시도
- palm pre : gmail, outlook, facebook, 기타 등등 인터넷이 중심이 된 개인 정보들을 하나의 기기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려는 시도
음, HTML과 CSS만 알면 palm webOS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뭐 과장이겠지만, 최소한 Objective-C를 새로 배우는 overhead 같은 건 최소한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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