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from Misc 2011/05/01 16:56
지원이가 감기에 걸려 있었는데, 그나마 요즘 잘 견뎌 오다가 오늘 드디어 감기에 걸려버렸다. 체력이 약해진다고 느끼는 순간 바로 걸려버렸다. 그래서 왠만하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려고 철에 맞지도 않는 겨울 점퍼를 입고 다녔었는데도 불구하고...ㅡ.ㅡ

난곡 삼거리에 있는 Coffee Oda 라는 곳에 왔다. 밀린 일들이나 좀 처리해볼까 하고 왔는데, 이놈의 감기때문에 영 불편하다. 대충 마무리하고 집에 가서 편하게 작업할까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중.
2011/05/01 16:56 2011/05/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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