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일하는 내 책상 위. 2010-05-02 19:04:36
- 아침에 출근하는 게 이렇게나 힘들었던 적이 언제였던지. 2010-05-03 09:27:04
- 평상시 타고 다니던 버스 막차를 놓쳤는데 서울버스 앱 덕분에 겨우 다른 노선들을 조합해서 집으로 가고 있다. 2010-05-04 00:11:34
- 이젠 더 이상 다니는 버스도 없군. 2010-05-04 00:16:37
- 퇴근하고 나와서 회사앞 버스정류장에서 20분을. 2010-05-04 19:44:09
이 글은 무소의뿔님의 2010년 5월 2일에서 2010년 5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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