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신문에 인사 담당자가 "괜히 뽑았다"고 느끼는 경력직 유형은? 이란 기사가 실렸다.
잠깐 읽으면서, 그렇군... 하고 있는데, 아래 댓글들 중 xxen***님의 글이 생각할 꺼리를 던져준다.
열정은 없고, 편한 일만 하려는 유형(36.7%)
ex)야근 해야 되는데 야근 싫단다..열정이 부족하다 편하게 일하려고 한다.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유형(34.1%)
ex) xx말하지 말고 그냥 하라고 일단 하고 나중에 생각하자.

본인만 아는 이기적인 유형(24.5%)
ex) we 우리는 하나다.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산다. 일 끝나도 남아있어!

전 직장 프로세스만 고집하는 유형(20.7%)
ex) 니가 뭐라고 시부리건 이제까지 해온게 맞다. 전에 니가 뭘했건 내 말만 들어(경력왜뽑음?)

전 직장의 장점과 계속 비교하는 유형(28.4%)
ex) 거긴 거기고 니가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거야 생각을 바꿔.
정말... 그렇군...

2010/03/12 16:08 2010/03/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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