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드라마 “CHANGE”를 주말에 몸살로 몸조리하면서 다 봤다. 왠지 여유가 없이 계속되는 일상에서 잠시나마 제대로 일탈했었다. 선택을 괜찮았던 것 같다.(역시 키무라 타쿠야가 주연한 드라마는 실망시키지 않는다.)2009-04-05 01:57:48
  • 이젠 좀 일찍 자야겠다. 하루 종일 피곤해서…(논문을 읽을 수가 없었다. ㅡ.ㅡ;;)2009-04-15 03:28:57
  • 인터넷 블로그에 중독되어 있음을 느낀다. 출근해서 한RSS에 들어가서 업데이트된 글들을 읽다보면 하루가 다 가 버린다.(논문 읽어야 해~)2009-04-15 03:31:28
  • 사무실 책상에서 논문 읽기가 너무 힘들어서 회사 앞에 있는 Coffine Gurunaru에서 커피 마시며 읽었더니 훨씬 낫더라.(발표는 다다음주인데, 준비해야 할 논문이 최소 3편이라...)2009-04-15 20:41:31
  • 지원이에게서 옮은 결막염때문에 너무 불편하다. ㅡ.ㅡ;; 약을 먹고, 넣어도 오른쪽 눈은 빨갛다.(이거 완전 오드아이다.ㅡ.ㅡ;;)2009-06-30 02:26:58

이 글은 oosoom님의 2009년 4월 5일에서 2009년 6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6/30 04:34 2009/06/3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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